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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하연주가 이소연의 아들 임소하를 빼앗았다.
1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72회에서는 이혜원(이소연 분)의 아들 윤용기(임소하 분)를 빼앗아 간 배도은(하연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도은은 윤용기를 데리고 비행기를 타고 갔다. 이때 이혜원은 사라진 윤용기를 찾아다니며 울먹였다.
결국 이혜원은 경찰서까지 갔다. 하지만 이혜원은 술과 마약 중독 때문에 친권을 상실해서 아동 실종신고를 할 수 없는 상태였다.
하지만 이혜원은 경찰서에서 "내 아들이 납치를 당했다"며 "내가 엄마인데 왜 신고를 못하냐"라고 소리쳤다. 이에 경찰은 "딱한 사정은 알겠으나 행패를 부리시면 안 된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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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이혜원은 "신고를 마쳤다"며 "곧 결정이 나올 건데 몇 번을 얘기하냐"고 했다. 하지만 경찰은 "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반복했다. 이후 배도은 이혜원에게 전화했다.
이혜원은 배도은 전화를 받고 바로 배도은을 찾으러 집으로 갔다. 이때 윤용기가 주방에서 나왔고 이혜원은 아들에게 달려갔다. 하지만 윤용기는 배도은 뒤로 숨었다.
충격받은 이혜원은 "그 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 말해라"며 배도은에게 화를 냈다. 알고보니 배도은은 '바하마 기억 조작 센터'에서 용기가 자신을 엄마로 인식할 수 있도록 의뢰했다. 이후 배도은은 윤용기의 이름을 앤디로 바꾸고 용기가 엄마를 이혜원이 아닌 이혜지로 기억할 수 있도록 여러 훈련을 시행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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