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맞은 우리' 기자회견 한다는 함은정에 불안해 하는 강별, 결국 선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1 21: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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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별이 불안감을 느꼈다.

 

1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28회에서는 진나영(강별 분)이 기자회견을 예고한 진수지(함은정 분) 때문에 불안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나영은 앞서 진수지가 영상을 퍼트린 것 때문에 곤란함을 겪었는데 사과 한마디 없다며 그냥 기자회견 하겠다고 말한 것을 떠올리며 불안해 했다.

 

이때 진수지는 기자 회견을 준비하며 진장수(윤다훈 분)가 갖다 준 도시락을 먹으며 눈물을 삼키고 있었다. 이를 본 채우리(백성현 분)는 진수지에게 용기를 줬다.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기자회견장으로 향하는 진수지 뒤를 따라온 채우리는 같이가주겠다면서 진수지를 안심 시켜줬다. 이에 진수지는 점차 채우리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고 있었다.

 

이런 두 사람의 모습을 한현성(신정윤 분)은 묘한 분위기를 느끼며 다가가려 했지만 이때 전화가 걸려와 다가갈 수 없었다. 그렇게 채우리는 진수지와 함께 기자회견장으로 향했다.

 

하지만 이미 기자회견장에는 누군가가 있었다. 바로 진나영이었다. 무릎꿇고 있던 진나영은 기자들에게 "진수지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하면서 먼저 선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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