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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영미가 남편을 언급했다.
9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안영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영미는 "출산 이후 첫 지상파 출연"이라며 "아기는 잘 크고 있고 벌써 10개월 됐고 다음 달이 돌잔치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안영미는 "아이의 태명이 '딱콩이'인데 가슴 춤출 때 총알처럼 내게 와줬다 해서 태명이 '딱콩이'였다"라며 "가슴 춤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고 가슴춤을 선보였다.
안영미는 "아이가 이제 막 10개월 됐는데 벌써 남편의 모습이 보인다"며 "뭐든지 자기가 해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분유통을 자기가 잡아서 먹겠다고 하거나 이유식을 먹을 때도 스스로 먹으려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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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신동엽은 "장거리 결혼 생활로 홀로 육아 중인데 자주 보긴 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안영미는 "남편을 자주 못 본다"며 "회사 사정상 한국에 들어올 수가 없고 그래서 이번 돌잔치도 혼자 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안영미는 "남편이 안아주고 뽀뽀하는거 되게 좋아한다"며 "근데 거기까지만 좋아하고 그 다음을 안 가는데 그런 병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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