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이' 이소연, 임신했다던 하연주 의심 시작...장세현 "예민한거 아니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9 20: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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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소연이 하연주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29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28회에서 배도은(하연주 분)을 의심하는 이혜원(이소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신한 이혜원은 오수향(양혜진 분)에게 받은 배냇저고리를 꺼내 윤지창(장세현 분)에게 보여줬다

 

이혜원은 "이거 어머님이 주셨다"며 "이거 우리 아기 태어나면 입히자"고 했다. 하지만 윤지창은 "뭐하러 이 낡은 걸 입히냐"고 했다.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이에 이혜원은 "우리 아이 생긴거 기쁘지 않냐"며 "우리 부모되는 거다"고 말했다. 이에 윤지창은 "엄마 돌아가신 뒤 부터 아무 생각도 없고 허무하다"며 "내가 아빠가 된다고 하니까 얼떨떨하고 잘 모르겠다"고 했다.

 

이에 이혜원은 "우리 같이 부모가 되는 거다"며 갑자기 배도은을 언급했다. 이혜원은 임신을 한 배도은이 계단에서 구르고도 병원을 가지 않을 것에 대해 의심된다고 했다. 이에 윤지창은 "너무 예민한 것 아니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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