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박성훈, 드라마 '눈물의 여왕' 후 욕 DM 우루루..."광고도 안들어 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1 22: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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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성훈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1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박성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훈은 "예전엔 다섯 분 중 한두 분이 알아보셨는데 '더글로리' 후 대부분 알아봐 주신다"며 "그리고 '눈물의 여왕' 후 더 알아봐주신다"고 했다.

 

이어 "지금 방콕에서 '열대야'라는 영화를 촬영 중인데 거기서도 알아봐주셔서 신기하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조세호는 박성훈에게 "광고 많이 들어오고 있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박성훈은 "전혀 들어오고 있지 않다"고 했다.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그러면서 박성훈은 "제가 '눈물의 여왕' 후 욕을 너무 많이 먹고 있다"고 했다. 박성훈은 또 "근데 신난다기보다 감사하고 좀 더 행동거지에 신경 쓰고 조심스러워진다"며 "아무래도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 비행기 탈 때 술도 먹고 숙면을 취하는데 그런 걸 자제하게 되고 후배들도 많이 생기니 언행도 조심하게 된다"고 고백했다.

 

이어 박성훈은 "사실 SNS로 욕 DM이 많이 오는데 그게 기분이 나쁘지는 않고 이 또한 관심이라고 생각한다"며 "그것도 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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