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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명수가 후배들을 위해 나섰다.
28일 저녁 4시 45분 방송된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에서는 '개그콘서트' 코너 회의에 돌입한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개그콘서트' 코너 심사위원으로 합류하게 됐다. 박명수는 후배들은 물론 PD들과 다양한 코너를 심사했다. '니퉁의 인간극장' 후배들과 코너 회의에 돌입한 박명수는 회의를 주도했다.
박형민은 "개그 검사 맡으면서 제일 심하게 들었떤 말 있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욕심만 많고 능력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며 "대사가 4줄이었는데 못 외워서 NG를 40번 냈을때 감독님이 저 보고 개그맨 자질이 없으니 그만두라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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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
이어 "난 MBC 공채지만 너희 KBS는 누가 잘 챙겨주냐 메뚜기가 챙겨주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지영은 유재석에 대해 "선배님은 후배들 마주치면 항상 용돈도 주시고 그런다"며 "밥은 물론 용돈까지 준다"고 했다. 또 김영희는 "그리고 김숙 선배는 정신적 지주다"고 했다.
유재석 미담을 들은 박명수는 후배들을 위해 피자 15판을 주문, 약 40만 원을 결제했다. 이어 박명수는 스튜디오에서 "부족해서 15판을 더 시켰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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