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모범생 특집 남녀 자기 소개 시작...나이 부터 직업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1 23: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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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수 부터 현숙까지 자기 소개가 공개됐다.

 

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솔로 남녀들의 자기소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자기소개 가장 먼저 나선 영수는 86년생 소아 청소년과 의사라고 했다. 이어 영호는 90년 생으로 H엔지니어링 직원이라 밝히며 90살 넘어서도 아내와 1일 1뽀뽀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영식은 90년생으로 N상호회사에 다니는 은행원이었다. 영철은 84년생으로 학창시절 미국으로 이민을 가 현재는 글로벌 기업 I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광수는 89년생으로 L디스플레이에서 근무하다 퇴사 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하고 있다며 방향 자물쇠를 꺼내 보인 뒤 "저는 방 탈출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 남자 상철은 88년생으로 S전자의 AI개발자였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이어 여성들의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영숙은 91년생으로 H제철 직원이라고 했다. 정숙은 87년생으로 L전자 과장급 선임이라고 밝혔다.

 

순자는 92년생으로 초등학교 교사였고 영자는 94년생으로 L멤버스 대리였다. 옥순은 88년생 미국 코넬 대학을 졸업한 G사 소프트 엔지니어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숙은 88년생으로 서울대에서 학사, 석사를 마친 후 약사로 일하다 현재는 화장품에 대한 관심으로 인해 A회사에서 과장급으로 일하고 있는 회사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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