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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가 이도겸 위해 차에 뛰어들었다고 뇌손상 위험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2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115회에서는 강선우(이도겸 분) 대신 차 사고를 당한 유은성(남상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은성은 차에 치인 충격으로 정신을 잃었고 그대로 병원에 실려갔다. 심정애(최수린 분)은 강선우(이도겸 분)에게 유은성 상태를 물었고 강선우는 울면서 유은성이 못 깨어날 수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유은성의 첫 영화 촬영을 기념하기 위해 저녁 식사에 대한 회의를 하고 있는 유동구(이종원 분), 고춘영(김선경 분), 유은아(주새벽 분)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유은성이 다쳤다는 소식에 충격 받은 가족들은 병원으로 달려왔고 유은혁(강다빈 분) 역시 병원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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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유동구는 유은성이 강선우 대신 차에 치었다는 사실에 분노했다. 강선우 멱살을 잡은 유동구는 "다쳐도 네가 다쳐야지 왜 우리 딸이 다치냐"며 "만약 우리 유은성한테 무슨일 생기면 가만 안둔다"고 했다. 강선우는 계속 죄송하다고 했다.
밤이 되자 유은혁은 유동구와 고춘영에게 병실은 자신이 지킬테니 집에 가 있으라 했다. 이후 신하영(이효나 분)이 병실로 와 유은혁에게 "유은성이 지금 원하는 사람은 강선우일 것"이라며 "목숨도 아깝지 않을 만큼 사랑하는 사람이 보고싶을거다"고 했다. 유은혁은 이후 강선우를 불러 "오늘밤 유은성을 부탁한다"고 했다. 강선우가 병실을 지키고 있을 때 유은성의 상태는 더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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