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1영식, 남성들 앞에서 선전포고 했지만...8기 옥순 "데이트 즐거웠지만 너무 불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25 23: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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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11기 영식이 8기 옥순에 대해 확고함을 가졌다.

 

2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남자들 앞에서 8기 옥순에 대한 마음을 고백한 11기 영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1기 영식, 15기 영수, 17기 영수, 18기 영호는 8기 옥순 이야기를 하며 관심을 가졌다. 이때 11기 영식은 "전 1순위가 확고하다"며 "거울 보는 느김이고 성향이나 성격이 비슷하고 순둥하고 동글하다"고 하면서 8기 옥순에 대해 직진하겠다고 했다.

 

이에 15기 영수는 "나도 8기 옥순이 원픽이다"며 "나 포기해야 하냐"고 했다. 17기 영수 역시 "8기 옥순이랑 이야기 할 것이다"며 "난 친구고 뭐고 없고 사랑 앞에서는 냉정하니까 긴장하라"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이후 17기 영수는 8기 옥순과 대화를 나눴다. 8기 옥순은 17기 영수에게 "안그래도 대화를 해보고 싶었다"며 "11기 영식님에게도 그렇게 말씀드렸다"고 했다. 이어 "가까이 보니 매력적이시다"고 했다.

 

이어 11기 영식에 대해 8기 옥순은 "좋은 분인 것 같고 데이트도 좋았는데 포인트가 없다"며 "자꾸 바쁘고 줄서있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불편하고 안 맞는다고 보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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