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오윤아, 40대가 믿기지 않은 명품 몸매의 비결은..."6시 이후 금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21 20: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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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윤아의 몸매 관리 비법이 공개됐다.

 

21일 밤 7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오윤아가 경기도 광주 맛집을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만난 허영만과 오윤아는 함께 남한산성 두부 맛집으로 향했다. 이곳에서 주먹두부와 보쌈을 먹은 오윤아는 "이렇게 맛있는 두부는 잘 안 먹어본 것 같다"고 감탄했다.

 

오윤아는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정도로 빼어난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이에 허영만은 "몸매는 타고 난 거냐"고 물었다. 이에 오윤아는 "타고 난 건 없고 타고 나도 관리를 해줘야 한다"고 했다.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이어 오윤아는 "처음에 모델로 데뷔했을 땐 제 몸에 굉장히 자부심도 있고 좋다고 생각했는데 배우로 활동하니 제 몸이 너무 뚱뚱해 보이는 거다"며 "살 뺄 때는 딱 오후 6시에 모든 음식 금식하고 촬영이 밤 12시 끝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줄넘기를 항상 두 시간씩 줄넘기했다"고 말했따.

 

또한 오윤아는 "그래서 그 몸무게가 지금까지 계속가는거다"며 "지금 항상 계속 52kg고 그 이상은 안 넘기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허영만은 "하여튼 몸무게 빼는 사람들은 다 지독한 사람들이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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