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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함은정과 강별의 대화가 눈길을 끈다.
17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60회에서는 진수지(함은정 분)와 진나영(강별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수지는 진나영이 한현성(신정윤 분)과 김마리(김희정 분)과 있는 것을 보고 경악했다. 진나영 역시 진수지를 발견하고 황급히 피했다.
하지만 진수지는 진나영 앞에 나타나 "나 찾냐"며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다. 진나영은 당황하며 "병원에 어쩐일이냐"며 "아 남자친구가 이 병원 의사였지 않냐"고 했다.
진수지는 "한본부장이랑 이사님이 너랑 왜 같이 있냐"고 했다. 이에 진나영은 "그걸 왜 궁금해 하냐"며 "두 사람 이미 끝난 사이 잖냐"고 했다. 이에 진수지는 "맞다"면서도 "내가 궁금해 할일은 아니지만 걱정이 되서 그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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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이어 "혹시 니가 뭔가 의도를 갖고 접근한건 아닐까 생각이 든다"며 "선배 좋은 사람인데 상처주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러자 진나영은 "한본부장이랑 나 서로 사랑한다"며 "부탁인데 내 앞길 막지 마라"고 했다. 진수지는 어이 없어 하며 "내가 니 앞길을 막는다 했냐"며 "또 내가 일어서는 족족 밟아 주려 그러냐 글쎄 그게 이제 니 뜻대로 될 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그동안 니 덕에 푹 쉬어서 기운 좀 차렸다"고 했다. 진나영은 "무슨뜻이냐"며 "병원에 복귀라도 하겠다는 거냐"고 했다. 이에 진수지는 "그럼 내가 너 때문에 주저 앉아서 못 일어날거라 생각했냐"며 "잃을거 없는 사람이 무서울거 없다는 말 아냐"고 했다. 이말에 진나영은 "나한테 복수라도 하겠다는거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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