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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함은정이 '엄마'에 대한 기억에 분노가 폭발했다.
5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52회에서는 조아라(윤채나 분)의 가출 사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아라가 엄마를 그리고 있다는 말에 진수지(함은정 분)는 "엄마 머리는 이렇게 안 길고 짧은 치마도 안입지 않냐"고 했다. 이에 조아라는 "마당집 엄마 말구 내 친엄마 그리는 거다"며 "돈 벌고 데리러 온다 했는데 아직 안왔다"고 했다.
이어 "100밤만 자면 온다고 했는데 200밤이 넘어도 안온다"고 했다. 이에 진수지는 "안올거니까 기다리지 마라"며 자신이 겪었던 일을 떠올렸다. 이말에 충격받은 조아라는 엄마가 자신을 버린 것이라 생각하고 없어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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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진수지는 조아라가 자기 때문에 집을 나갔다며 오열했고 이에 채우리(백성현 분)는 위로했다. 온가족이 조아라를 찾아 나선 가운데 조아라는 집 안 옷장에 들어 있었다.
우는 조아라를 두고 진수지는 미안하다고 했고 채선영(오현경 분)은 "아까 조아라랑 무슨일 있었냐"고 물었다. 조아라를 진정 시킨 채선영은 다시 진수지에게 조아라랑 무슨일이 있었냐고 물었다.
진수지는 사실대로 다 이야기 했고 채선영은 "왜 애 한테 상처주는 말을 하냐"고 했다. 이에 진수지는 "사실대로 말해야 한다"며 "희망을 가지면 안된다"고 했다. 채선영은 "세상에 어느 엄마가 자기 자식을 버리냐"고 했지만 진수지는 "딸을 버리고 간 엄마도 있다"고 하며 화를 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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