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의자왕 등극한 '나는솔로' 18기 영호...15기 정숙 눈에서 '꿀 뚝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1 23: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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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솔로' 18기 영호가 인기남이 됐다.

 

1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8기 영호와 데이트에 나선 15기 정숙, 17기 순자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5기 정숙은 데이트 내내 18기 영호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15기 정숙은 18기 영호가 우산을 쓰고 가는 모습에 대해 "윗모습이 너무 멋있다"고 하는가하면 "그런데 제가 지금 이렇게 표현해도 내일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 아시지 않냐"고 말하기도 했다.

 

18기 영호와 15기 정숙, 17기 순자는 고깃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여기서 15기 정숙은 17기 순자에게 "우리끼리 한잔하자"고 제안했고 이를 들은 18기 영호는 대리를 부를테니 자신도 마시고 싶다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와인을 마시던 15기 정숙은 "저는 분위기에 취하는 사람이 아닌데 지금 너무 좋은 것 같다"며 "전 제가 흔들릴줄 몰랐다"고 하면서 18기 영호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18기 영호에게 "옷도 어울리고 분위기가 내가 좋아했던 사람들과 닮았단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앞서 여자들과의 대화에서도 15기 정숙은 18기 영호에 대해 "솔직히 여기서 외모로는 원탑인 것 같다"며 "제일 잘생겼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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