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향상과 기술리더십 확보에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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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오토에버, 임직원들 초청 ‘2023년 상반기 타운홀 미팅’ 가져(사진=현대오토에버)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더 좋은 회사 더 나은 내일로 도약하자”
일하는 방식의 개선을 위해 현대오토에버가 경영층과 임직원이 머리를 맞대고,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는 지난 15일 삼성동 사옥에서 임직원들을 초청해 ‘2023년 상반기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고 밝힌데 따른 것이다.
이번 행사는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다'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현대오토에버의 품질 경쟁력 확보와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라는 비전을 공유하고 지속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이날 본사와 개발센터, 지방사업장 등 다양한 근무지의 직원 및 인사관리자 150명이 고루 초청됐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임직원을 위해 행사는 온라인으로 실시간 스트리밍 됐다. 녹화 영상도 편집 후 배포될 예정이다.
서정식 대표이사는 모두 발언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우리 회사 전략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품질이라”며, “모든 조직은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해야 하고 이를 위해 필요한 투자나 개선 사항에 대해서 모든 직원이 기탄없이 논의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지윤 전무는 “우리가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품질을 확보해야 하며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갔으면 한다”라고, 기술리더십 확보를 위한 과제를 공유했다.
황경원 상무는 “작년의 양적 성장에 이어서 올해는 질적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라며, “전사적으로 근본적인 품질 개선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직원 패널 대담과 현장 Q&A로 이어진 타운홀 미팅에서 임직원들은 품질 경쟁력 확보 방향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의 변화와 일하는 방식의 근원적인 개선이 과제로 꼽혔다.
임직원들은 이를 통해 더 좋은 회사, 더 나은 내일로 도약하는 것이 현대오토에버의 미래가 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서정식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가 더 멀리 더 오래가기 위해 상품과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을 올해의 핵심 목표로 삼았다”라며, “이와 관련하여 직원분들과 솔직한 얘기를 나눌 수 있어 너무 감사한 자리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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