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제국' 치매 증세 심해진 남경읍, 분노에 휩싸여 폭주하는 이시강...위험에 처한 한지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02 20: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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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우아한제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경읍의 치매 증세가 심해진 가운데 이시강이 분노했다.

 

2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 92회에서는 장창성(남경읍 분)의 치매 증세가 심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기윤(이시강 분)과 홍혜림(김서라 분) 때문에 감금당했던 장창성은 죽은 것으로 위장 됐지만 서희재(한지완 분)에 의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고 언론은 장창성의 생존 사실을 알렸다.

 

장창성은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선언했다. 장기윤은 서희재를 의심하며 서희재에게 분노했지만 서희재는 모르는 일이라고 했다.

 

 

▲(사진, KBS2TV '우아한제국' 캡처)

하지만 장창성은 라이브 방송 중 치매 증세 악화된 모습을 보였다. 장기윤은 "아버지가 살아있다는 건 폭로됐지만 치매가 심해서 진실은 영원히 묻히게 됐다"며 "이제 날 뭘로 협박할거냐"고 하며 비아냥 거렸다. 이어 "넌 이미 죽은 사람이다"며 "한번 더 죽는다고 해서 이상할 거 없다"고 했다.

 

이에 서희재는 "자꾸 이런 식으로 나오면 나 장수아(윤채나 분) 데리고 나갈 거다"고 했다. 하지만 장기윤은 "넌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유령 인간 아니냐"며 법적으로 "아무런 권리 없고 이제 장수아한테 넌 아무것도 아닌 존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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