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쉬면다행이야' 이성민, 선박 자격증 부터 성게 손질까지...'못하는 게 없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7 21: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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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성민의 능력이 빛났다.

 

17일 밤 9시 방송된 MBC '푹쉬면다행이야' 에서는 이성민의 능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무인도 물탱크에 급수를 하고 있는데 이성민이 사라졌다. 바로 배를 몰고 있었던 것이다.

 

배를 몰고 무인도를 벗어나는 이성민을 보며 송지효와 츠키는 고 감탄했다. 김종민 또한 "영화 같은 모습이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이성민은 "8년 전에 '보안관'이라는 영화 촬영할 때 소형 선박 자격증을 땄다"고 설명했다. 이성민의 운전 실력을 본 붐은 "진짜 잘하는 거다"고 했다.


 

▲(사진,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그런가하면 이성민은 물회 만들기에 도전했다. 물회에 들어갈 재료를 손질하던 이성민은 "내가 이런 걸 할 줄은 상상도 못 했다"며 자기 행동에 자신도 놀라워했다. 제대로 맛을 내기 어렵다는 물회 육수용 양념도 척척 만든 이성민 모습에 모두가 놀랐다.

 

만찬이 완성되고 안정환과 일꾼들은 모여서 식사를 즐기며 회포를 풀었다. 이때 이성민의 절친한 후배 송지효는 그의 먹방을 보며 "진짜로 만족하신 표정"이라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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