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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율의 분노가 폭발했다.
11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76회에서는 정준희(김미라 분) 사망 후 서희재(한지완 분)에게 분노한 정우혁(강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우혁은 서희재가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이용해 장기윤(이시강 분)을 자극하고 이때문에 정준희가 장기윤 계략에 사망했다고 생각하고 분노했다.
정우혁은 "네가 어떻게 이러냐"며 "네가 복수에 눈이 멀어서 너 사랑하고 도와준 우리 엄마한테 어떻게 이러냐"고 소리쳤다. 서희재는 슬픈 눈으로 정우혁을 바라봤고 정우혁은 "용서 못한다"며 "복수에 미쳐서 우리 엄마 죽게 만든 너 나 절대로 용서 못한다"고 소리쳤다.
이에 서희재는 "그래 나 용서하지 마라"며 "네 어머니 돌아가신 게 나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 더 이상 너 보는 것도 힘들다"고 했다. 정우혁은 "내가 널 사랑하는 게 아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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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
그러자 서희재는 "그래 잘 생각했다"며 "난 더 복수에 미칠거고 사랑 따위 생각할 여유 없다"고 했다. 이어 "네가 내 옆에 있는 게 짐처럼 느껴졌고 벌써부터 떠나고 싶어 졌다"고 했다. 이에 정우혁은 "우리 엄마가 불쌍하다"며 "너 믿고 우리 사랑해 준 우리 엄마가 한없이 불쌍하다"고 했다. 서희재는 "어머니가 살아돌아오신다 해도 난 네 어머니 이용할 거다"고 일부러 상처주는 말을 했다.
정우혁이 "이용이라니 무슨 말이냐"고 하자 서희재는 "나 네 어머니 이용했다"며 "내 복수에 어머니가 필요했으니까 인정많은 네 어머니가 나한테 속은 거다"고 했다. 정우혁은 더욱 분노해 "우리 엄마 더이상 모욕하지 마라"며 "어머니한테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냐"고 했다.
돌아선 서희재는 모든 진실을 알고 있는 정수호(강성훈 분)에게 장기윤에게서 정우혁을 지키기 위해 일부러 오해하게 만든 것이라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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