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이네 각자도생' 유이, 헬스장 일 그만두게 된 이유는...하준과의 열애 발각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1 20: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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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21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연출 김형일/극본 조정선)36회에서는 이효심(유이 분)이 피트니스센터를 그만두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피트니스센터 대표는 이효심이 강태호(하준 분)와 연인 사이라는 소문을 들었다면서 이효심을 불러 이에대해 따졌다.

 

이효심에게 대표는 "이 팀장 제정신이냐"며 "지금 회원들한테 무슨 소문이 돌고 있는지 아냐"고 했다. 이효심은 고개를 숙였고 대표는 "강태호 회원이랑 만나고 있는 거 맞냐"고 하면서 화를 냈다. 


▲(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이에 이효심은 "저 피트니스 그만두겠다"며" 원칙은 원칙이니까 제가 책임지고 그만두겠다"고 했다. 이를 들은 대표는 "그런식으로 연애를 인정하는거냐"고 했다.

 

이어 대표는 "아니 이 팀장 이런 사람 아니잖냐 지난 10년 동안 단 한 번도 문제를 일으킨 적 없고 얼마나 성실하고 근면했는데 그런 사람이 왜그러는거냐"고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효심은 "빠른 시간 안에 인수안계하겠다"고 말하며 돌아서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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