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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와 이도겸은 최수린과 이대연이 살고 있는 집으로, 그리고 강다빈과 이효나는 김선경과 이종원이 살고 있는 집에 살기로 했다.
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116회에서는 강선우(이도겸 분), 유은성(남상지 분)가 심정애(최수린 분), 강기석(이대연 분)집에서 살기로 하고 유은혁(강다빈 분)과 신하영(이효나 분)은 유동구(이종원 분)와 고춘영(김선경 분)의 집에서 살기로 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은성은 심정애와 강기석에게 들어와 살겠다고 했다. 두 사람은 불편할 것이라 했지만 유은성은 더욱 시댁 식구들과 친해지고 싶고 원래 사람 북적이는 것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유은성의 생각은 유은성 본인이 강선우를 사랑하기 때문에 결혼을 허락해줬기 때문에 더욱 같이 살면서 강선우와 잘 사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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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이 사실을 알게 된 유동구와 고춘영은 걱정했지만 유은성은 본인의 의지라고 밝혔다. 이후 고춘영은 심정애를 찾아가서 유은성을 좀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하면서 아무래도 바깥일 하는 사람이니 집안일 못해도 이해해 달라 했다.
하지만 심정애는 "시어른 모시고 살면서 집안일을 소홀히 하면 어떡하냐"고 해 고춘영의 신경을 또 건들였다. 그런가하면 유은혁과 신하영은 마음에 드는 집 계약이 많이 남아서 계약 기간까지만 고춘영과 유동구 집에서 살기로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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