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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라미란이 아들을 언급했다.
21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라미란의 등장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라미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라미란은 그간 작품 활동을 통해 류준열과 안재홍, 이도현의 엄마 역을 맡으며 국민 엄마배우가 됐다고 밝혔다.
라미란은 아들들과 연락하냐는 질문에 "안재홍과 류준열은 지금까지 연락을 하고 있다"며 "특히 안재홍은 애교가 진짜 많아서 딸 같은 아들이다"고 했다. 이도현에 대해서는 "지금 군대에 갔다"며 "군대에서도 휴대폰을 쓰니까 가끔 문자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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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그러면서 "친구들과 9~11살 정도밖에 차이 나지 않는데도 꼬박꼬박 어머니라고 부르며 선을 긋는다"며 "나중에 다른 역할로 만나 멜로 할 수도 있으니 누나라고 부르라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하면 남편과 만난 계기에 대해 "당시 남편이 신성우 매니저였는데 내가 뮤지컬을 했었다"며 "현장에서 친하게 지나다가 어떻게 눈이 맞아가지고 결혼을 하고 있더라"고 했다. 아들에 대해서는 "사이클 선수인데 근데 제가 가면 항상 2등하더라"며 "국가대표가 됐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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