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심이영, 허영만에 대한 아낌 없는 팬심→최원영과의 러브스토리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2-08 20: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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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허영만과 심이영이 만났다.

 

8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심이영과 함께 강원도 홍천 밥상을 찾아간 허영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이영은 허영만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며 "설렘과 희망이 가득한 식객의 만화에 완전히 매료됐다"고 했다. 특히 심이영은 '날아라 슈퍼보드' 만화 주제가부터 저팔계 성대모사까지 선보이며 허영만에 대한 오랜 팬심을 나타냈다. 이에 허영만은 끊임없는 미소를 보이며 심이영의 귀여운 개인기에 눈을 떼지 못했다.

 

어느덧 데뷔 24년 차를 맞이한 심이영은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아이가 다섯' 작품으로 배우로서 제대로 자리매김에 성공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7인의 탈출'에서 팜므파탈 미술관 관장 역을 맡으며 드라마 최고의 씬스틸러로 이미지 변신을 하기도 했다.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이뿐 아니라 심이영은 드라마 '백 년의 유산' 인연을 계기로 극 중 부부에서 실제 부부의 연을 맺은 남편 최원영과의 달콤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어엿한 결혼 10년 차 부부지만 서로에 대한 애정만큼은 신혼부부 못지않다며 아직도 남편의 모습에 설레는 심쿵 포인트가 있다고 최원영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고백했다.

 

한편 이날 두 사람은 청정 자원이 가득한 홍천에서 남녀노소 입맛을 사로잡은 맛집을 찾았다. 주인장이 직접 키운 오동통한 토종닭부터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달큼한 양념까지 한 번 맛보면 빠져드는 중독적인 맛에 식객들은 방송도 잊은 채 먹방에 빠졌다. 강원도에서 나오는 숯만 사용해 깊은 맛을 내는 음식부터 두 사람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은 부위까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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