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솔로' 25기 영철이 17기 옥순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나는솔로' 25기 영철과 17기 옥순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들의 데이트 선택이 시작된 가운데 24기 정숙에게 많은 남자 출연자들이 몰려갔고 17기 옥순에게는 25기 영철이 왔다. 17기 옥순과 단둘이 데이트하게 된 25기 영철은 데이트 전 숙소에서 계속 한숨을 쉬었다.
인터뷰에서 영철은 "꿈꾸는 느낌이다"며 "제가 노래를 불러왔잖나 방송에서도 다른 여자 앞에서도. 말도 안 되는 일이 내 인생에서 또 한번 일어나는구나 싶었다"고 했다. 영철은 차 안에서 데이트 장소로 가는 길에서도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 |
|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
이후 식당에서 밑반찬이 깔리자 옥순은 채소부터 먹어야 한다며 상추 한 장만 집더니 먹기 시작다. 영철은 놀라며 "상추만 먹는거냐"고 하면서 상추를 씹는 옥순을 바라봤다. 이후 영철은 인터뷰에서 "먹는 모습도 예쁘시더라 앞에 있는 것도 신기한게 그렇게 귀엽게 먹으시니까 토끼같이 오물오물 드시더라"며 "그냥 뭘 봐도 좋아 보이는 것 있지 않냐"고 하면서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영철은 이상형에 대해 "전 여자여자하고 러블리한 분을 선호한다"며 "이상형 만나기 쉽지 않은데 오늘 앞에 있다"고 말했다. 옥순은 "저는 티키타카 잘 됐으면 좋겠다"고 하자 한숨을 크게 내쉬기 시작했다. 이에 옥순은 "왜 이렇게 한숨을 쉬냐"며 "저랑 있는 게 불편하냐"고 말했다.
이를 본 데프콘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을 만나서 뚝딱거릴 수 밖에 없다"고 짚었다. 이후 옥순은 "대화할 때 엄청 편한 느낌은 아니었다"며 "제 모습이 잘 나오지 않는 것 같고 정적이 있어서 아직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