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상철, 불안한 마음 고백...현숙의 선택은 영호 아닌 상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1-29 23: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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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상철, 영호, 현숙의 삼각관계가 눈길을 끈다.

 

2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불안해 하는 상철의 인터뷰와 현숙, 영호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상철은 광수에 "저는 데이트가 오후다"며 "저는 항상 마음이 울적하거나 하면 요리한다"고 하며 아침 부터 요리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상철은 인터뷰에서 "영호님도 공부를 해왔고 현숙님도 공부를 해왔다"며 "그런 해왔던 환경적인 거나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 뭐 그런 것들까지만 봤을 때는 둘은 결이 맞는 것 같고 좀 불안하다"고 전했다.

 

현숙과 데이트에 나선 영호는 "6일만에 마음을 다 표현해야 하니 조급해진다"며 "제 마음은 꽤가 아니라 많이 크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영호는 "마음을 꺼내서 보여줄 수 없어 아쉽다"며 "꺼내서 보여줄 수 있으면 내가 더 클 것 같은데 내 가치관을 깰 정도였다"고 하며 연하만 선호하던 영호가 연상인 현숙에게 빠졌음을 어필했다.

 

하지만 현숙은 "마음이 좀 정해진 것 같다"며 상철을 언급했다. 이에 영호는 "변할 가능성이 0이냐"고 물었고 현숙은 "어젯밤을 기점으로 굳혀진 것 같다"고 답했다. 

 

영호는 "최종 선택에서 뒤집을 확률이 적다.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반전이 있을 확률, 꼭 여기가 아니더라도 기회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고 하며 현숙에 대한 마음을 포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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