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골든걸스 특집 2부, 더 화려해진 무대...방예담 부터 트로트걸스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2-03 19: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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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화려한 무대가 눈길을 끈다.

3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티스트 神인 걸그룹 골든걸스 특집 2부'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1부에서 첫 번째 라운드에 올라 4연승 올킬에 성공하며 우승 트로피까지 거머쥔 알리의 신화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연지와 임한별은 우승에 대한 강한 집착을 나타냈다. 임한별은 "지금 올라가서 우승해 버리면 돌아와서 인사를 못 하지 않냐"며 자신감을 나타내고 김연지는 "제가 좀 더 잘하지 않을까"라고 맞섰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아이돌 출신 방예담은 신효범의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를 선곡해 자신만의 색깔로 해석한 무대를 펼쳤다. 방예담은 이번 경연을 위해 합창단을 섭외,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게다가 골든걸스를 오마주해 특별하게 결성된 '디바걸스'와 '트로트걸스'의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두 팀 모두 박미경의 명곡을 선곡, 어떤 재해석을 더했다. 디바걸스는 '이유같지 않은 이유', 트로트걸스는 '이브의 경고'로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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