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오채이 의해 화장실에 갇혔던 남상지, 우여곡절 끝에 탈출 후 오디션...오채이와 말싸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2-27 21: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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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와 오채이가 말싸움을 벌렸다.

 

2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70회에서는 유은성(남상지 분)과 양주리(오채이 분)의 말싸움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화장실에서 갇힌 유은성은 화장실 청소하시는 미화 아주머니 도움으로 가까스로 탈출해 오디션에 임했다. 오디션을 마친 유은성은 재빨리 나가는 양주리를 쫓아가 불러 세웠다.

 

양주리가 유은성의 말을 무시하고 그냥 가자 유은성은 양주리를 돌려세워서 이야기 좀 하자고 소리쳤다. 그러자 양주리는 "이게 무슨 짓이냐"고 했다.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그러자 유은성은 "내가 왜 이러는 줄 알텐데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냐 이제 하다하다 사람 가두기까지 하냐"고 했다. 양주리는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냐"며 "오디션 그래서 못봤냐 봤으면 된거 아니냐"고 도리어 화냈다.

 

유은성은 "넌 생각보다 더 바닥이다"며 "내가 알던 것 보다 훨씬 질이 낮다"고 했다. 이어 유은성은 "한시헌(채서경 분) 참 나쁜놈이라 생각했는데 너같은 애랑 엮어서 불쌍하다"고 했다. 양주리는 유은성 뺨을 때리려 했고 유은성은 이를 막으며 "내가 블루문 때처럼 당하고만 있을 것 같냐"며 "꿈도 꾸지 말아라"고 한 뒤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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