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스튜디어스 출신 정숙→자영업자로 소개한 옥순 '자기소개' 눈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2-27 23: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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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여성들의 자기소개가 공개됐다.

 

2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자기소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숙은 1993년생으로 은행원이라며 "5년 근무했고 지금은 경영 기획 본부 소속 글로벌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며 "중국 상해, 베트남 호찌민 지점을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승무원 출신이라는 정숙은 1989년생이라고 밝혔다. 정숙은 "하늘에서 일하던 승무원이었다가  땅에서 일을 하고 싶어서 이직을 했다"며 에듀테크 기업 온택트 영어 강사로 재직한다고 소개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이어 순자는 1995년생이라 소개하면서 "금융회사에서 경영진을 보좌하는 비서로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순자는 "고향인 강원도에서 유년기와 학창 시절을 보냈고 부산에 있는 대학에 진학한 뒤 상경했다"고 했다.

 

영자의 경우 1988년생이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영자는 "10년 차 교육 공무원이다"며 "서울 소재 교육 기관에서 행정 업무를 맡고 있다"고 소개했다. 다음으로 옥순은 1993년생이라며 요식업으로 자영업자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사빠라는 옥순은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모든 게 좋아 보이는 편이다"고 했다. 현숙의 경우 1991년생이며 서울대학교에서 소비자학을 전공해 핀테크 기업에서 분석가로 일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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