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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故 이선균을 협박해 수천만 원을 뜯은 20대 여성이 구속전 피의자심문을 받지 않고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공갈 등 혐의를 받는 A 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사전 구속 영장이 청구된 A 씨는 인천지법에서 진행된 영장실질심사에 별다른 사유를 밝히지 않은 채 출석하지 않았고 이에 경찰은 A 씨의 소재 확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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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캡처) |
앞서 사전 구속영장 청구와 함께 발부된 구인장을 집행해 체포한것으로 알려진다. 다만 A 씨가 체포된 장소는 알려지지 않았다.
A 씨는 마약 투약 혐의를 받았던 고 이선균을 협박해 5,000만 원을 뜯은 혐의를 받는다.
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선균은 지난 27일 오전 서울 성북구의 한 노상에서 차량 안에 쓰러진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이선균은 의식이 없었고 경찰의 공동대응 요청을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은 오전 10시30분쯤 이선균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고 이후 사망 사실이 보도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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