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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7기 상철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현숙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철의 과거 사생활이 담긴 영상을 올린 작성자와 대화한 내용을 공개하며 입장을 전했다.
현숙은 "처음에는 그래도 그동안 제가 지켜봐 왔던 모습을 믿으려 했지만 다른 분들 말대로 제가 정말 사랑에 눈이 멀어 제대로 된 판단을 못하는 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영상 올린 분께 따로 연락을 드렸다"고 했다.
이어 "이러한 영상을 올린 이유가 방송상 이미지와 다른 실체를 공개하려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며 "그분의 답과 상철의 해명을 정리하면 양양은 다른 지역에 놀러 갔다가 잠깐 들러 바닷가에서 본인들끼리 춤추고 놀다가 1시간 이내로 바로 서울로 오게 된 상황이고 페스티벌은 기획자가 지인이라 매년 초대가 들어왔지만 한 번도 가지 않다가 호주로 이민 가게 된 친구에게 좋은 추억 안겨주고 싶어 가게 된 것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또 "문제의 그 영상은 저 또한 받아들이기 어렵긴 한데 그분들도 기획자분의 지인으로 바로 뿌리치기 어려웠고 정말 찰나의 순간일 뿐이라고 하더라"며 "6개월이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그동안 제가 지켜봐온 모습은 방송 중 보이는 모습 그대로였고 늘 성실하고 바르게 살아가는 친구이고 유흥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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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
그러면서 "경제력에 대해서도 옥탑방으로 걱정하는 분들이 많은데 본인에게 쓰는 돈을 아까워할 뿐 누구보다 성실히 저축한 사람"이라며 "영상 속 잠깐의 순간으로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과 그 사람의 가치와 신념이 폄하되는 것이 마음 아프다"고 했다.
현숙은 "저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장담할 수 없으나 짧은 영상과 사진들로 이 친구가 오해를 받고 과도한 억측으로 비난받는 것이 마음 아파 이렇게 글을 남긴다"고 덧붙였다.
앞서 현숙과 상철은 최근 종영한 ENA와 SBS PLUS '나는 솔로'에서 17기 최종 커플이 됐다. 그러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상철의 과거 강원도 양양 클럽에서의 수위 높은 춤 영상이 퍼져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물과 댓글을 통해 사과 입장을 내놓았다. 상철은 "제 모자란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불쾌감을 드려 죄송하다. 논란이 될 만한 행동이기에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더욱 성숙한 사람이 되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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