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현금 부자 황영진, 은행 이자만 1년에 수천만원 '깜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6 22: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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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황영진이 현금부자임을 인정했다.

 

6일 밤 10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에서는 황영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영진이 스튜디오를 찾았다. 황영진 등장에 김구라는 "제가 작년부터 제작진에게 이 친구 사는 것 재미있고 울림이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황영진은 잭슨 황으로 유명한 개그맨이다.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 캡처)

 

이어 서장훈은 황영진에 대해 "연 이자만 수천만 원 받는 현금 부자라는 소문이 있다"고 말했다. 김구라도 "10억대가 넘는 현금이 있다란 소리다"고 했다. 이에 황영진은 민망해 하면서도 "맞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황영진은 "부끄럽지만  서울에 10만 원 들고 상경했다"며 "20년 넘게 열심히 절약해 은행 이자로 연 몇 천만 원 씩 가지고 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듣던 서경석은 "그런 현금을 은행에 넣고 있는 분도 많지 않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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