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여친으로 지목 된 케이티 누구...1살 연상의 영국인이라던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28 06: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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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송중기가 소개로 만난 영국 출신 비연예인 여성과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자친구 정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와함께 여자친구의 신상정보부터 두 사람의 데이트, 결혼, 임신 등에 대한 다양한 추측과 루머들이 제기됐다.


네티즌들은 송중기의 여자친구가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라고 추측했다. 1984년생인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는 송중기 보다 1살 연상이며 영국인 아버지와 콜롬비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2002년 영화 '사랑의 여정'으로 데뷔해 2019년 'CCTV : 은밀한 시선' 이후 은퇴한 배우다.

 

네티즌들은 송중기가 9월 열린 'APAN STAR AWARDS'에서 대상을 받고 "사랑하는 우리 케이티"라며 그를 언급하고 반려견들까지 불렀다고 주장했다. 또 송중기가 tvN 드라마 '빈센조' 출연을 위해 케이티에게 이탈리아어를 배웠을 것이라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다. 

 

▲(사진, JTBC 캡처)

이와함께 결혼설과 임신설에도 무게가 실리고 있다. 송중기는 지난 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재벌집 막내아들' 컨퍼런스에 여자친구와 동행, 스태프에게 공개적으로 여자친구라고 소개했다는 이야기가 온라인커뮤니티 중심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특히 일정을 마친 뒤 귀국할 때도 여자친구를 숨기지 않고 나란히 모습을 드러냈는데 이때 여자친구는 큰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있어 '프러포즈 링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재혼 및 임신설에 대해 "대응할 계획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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