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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중기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혼 4년 만에 송중기가 재혼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되고 있다.
송중기는 30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에 공공연한 연인인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의 재혼을 공개하며 혼전임신 사실 또한 전했다.
송중기는 "제 곁에서 저를 응원해주고 서로 아끼며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온 케이티와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맹세했다"며 "감사하게도 저희 둘 사이에 소중한 생명도 함께 찾아왔고 오늘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로서의 삶을 시작하기 위해 혼인신고를 하고 오는 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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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중기 인스타그램) |
송중기와 케이티는 송중기가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이태원의 단독주택에서 신접살림을 시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중기가 홀로 살고 있던 집에 케이티가 들어와 신혼을 시작했다.
결혼식 여부에 대한 관심도 큰 상황인데 각종 매체 보도에 따르면 케이티가 현재 임신 상태에다 송중기의 작품 활동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관계로 당분간 결혼식을 올리지는 않을 예정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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