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연인으로 지목 된 케이티, 미혼모설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30 05:22:00
  • -
  • +
  • 인쇄
▲(사진, JTBC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송중기 측이 영국인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송중기의 연인으로 지목된 영국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에게 자녀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 되어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2012년께 케이티 사진이 공개됐다.

당시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케이티는 배가 부른 듯한 모습을 보였다. 두 달 뒤인 같은 해 5월 프랑스 행사장에서 포착됐을 때는 배가 들어간 상태였는데 이에대해 네티즌들은 케이티의 출산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 JTBC 캡처)

과거 인터뷰 내용을 토대로 케이티가 10세 딸과 아들을 낳은 미혼모이며, 두 아이 아빠가 다르다고 주장한 바 있다. 2013년 이탈리아 밀라노 자동차 제조기업 피렐리사 아들 조반니 트론체티 프로베라와 약혼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한편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는 영국인 아버지와 콜롬비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2002년 영화 '사랑의 여정'으로 데뷔했으며, 'CCTV: 은밀한 시선' 이후 연기 활동은 없는 상태다. 송중기 측이 연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 각종 추측만 난무하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