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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하연주가 임소하에 대해 집착하는 가운데 정찬과 갈등을 빚었다.
30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71회에서는 자꾸 자신이 윤용기(임소하 분) 엄마라고 주장하는 배도은(하연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도은은 윤용기에게 더욱 집착하며 이혜원(이소연 분)과 떼어놓으려 했다. 이와중에 윤이철은 집에 들어온 배도은을 못마땅해 했다. 이후 윤이철은 배도은이 차려놓은 밥상에 등푸른생선이 없다며 화를 냈다.
윤이철은 그릇을 집어 던지며 "내 말이 말 같지 않냐"며 "뇌세포 산소 공급에 효과있다고 등푸른 생선 매일 올려달라고 했는데 냄새 벤다고 하지 말라하는거냐"고 했다. 이에 배도은은 "생선 한 마리에 이런 난리냐"며 "정떨어진다"고 했따.
그러자 윤이철은 배도은에게 "너하고 나 사이에 떨어질 정이 있냐 주제 파악 해라"며 "이 집 안방마님이라도 된 양 착각하는데 꼴깞 좀 그만 떨어라 우린 지저분한 불륜 관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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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이어 "너 하는 일이라곤 내 돈 축내면서 밖에 싸돌아다니는 것 밖에 더 있냐"라고 했다. 결국 돈을 노린 배도은은 윤이철에게 "항산화 성분이 등푸른 생선보다 5배나 많다고 하더라"며 "이제 나 좀 그만 들볶아라"며 토마토 주스를 직접 가져다 줬다.
이때 윤이라(정수영 분)는 배도은에게 "이 집에서 버티고 싶냐"며 "이 집에서 제발 좀 나가줘으면 좋겠다"고 했다. 배도은은 이에 "이 집 주인도 아니면서 왜 나가라 마라 하냐"며 "싫어하면 말 시키지 마라"고 했다.
몰래 세이브 박스 카드를 손에 넣은 배도은은 "윤이철이 지구 반대편까지 가서 세이브 박스 안에 돈을 넣어놨다면 분명 잭팟일 것"이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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