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tvN '선재 업고 튀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혜윤과 변우석이 재회했다.
30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선재 업고 튀어'(연출 윤종호, 김태엽/극본 이시은)8회에서는 재회한 류선재(변우석 분)와 임솔(김혜윤 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류선재는 콘서트 후 사무실에 놓인 꽃바구니에서 임솔의 명함을 보게 됐다. 놀란 류선재는 박동석(이일준 분)에게 "혹시 그 영화사 직원 이름이 임솔이냐"고 물었고 박동석은 그렇다고 했다. 이에 류선재는 바로 밖으로 달려갔다.
이시각 임솔은 한강 다리에서 류선재를 기다렸다. 류선재는 노란 우산을 발견하고 바로 전화를 걸었다. 임솔은 알수 없는 번호의 전화를 받았다. 이에 류선재는 "나다"고 했고 임솔은 깜짝 놀랐다.
임솔은 류선재와 마주 봤고 류선재는 "오랜만이다"고 인사했다. 임솔은 눈물을 글썽이며 "오랜만이다"고 했다. 그러자 류선재는 "근데 여기 왜 이러고 서 있냐"며 "차 고장 났냐"고 했다.
![]() |
| ▲(사진,tvN '선재 업고 튀어' 캡처) |
임솔은 이말에 "너 기다렸다"고 했다. 그러자 류선재는 "내가 여기로 올 줄 어떻게 알고 기다리냐"고 했고 임솔은 "올 것 같았다"고 했다.
이에 류선재는 "너 못 봤으면 어쩌려고 그러냐"며 "여전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디 가서 차 한잔할까 너무 늦었나"라고 물었다. 이때 나타난 박동석은 "두 분 끊어서 정말 죄송한데 다들 형은 왜 뒤풀이 안 오냐고 전화 오고 난리다"고 했다.
그러자 임솔은 "안 돼 가지 마 가면 안 돼"라고 했다. 류선재가 놀라자 임솔은 "그러니까 그게 내 말은 오늘 같이 있자"며 "우리 오늘 밤 같이 있자고 너랑 나랑"이라며 붙잡았다. 류선재는 "그게 무슨 말이냐"고 했고 임솔은 "말 그대로인데 왜 그러냐"고 했다. 이에 류선재는 "그래 같이 있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