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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픽사베이)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에 출연 중인 배우 분장실에 불법 촬영 카메라를 설치한 범인은 W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B1A4 멤버 산들의 매니저로 밝혀졌다.
WM엔터테인먼트 측이 불법 촬영 카메라를 설치한 자사 매니저를 해고 조치했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W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이번 일로 인해 상처받으셨을 배우분과 소속사 측에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사안에 대해 당사는 그 심각함을 통감하고 있으며 배우분의 안정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사과했다.
이어 "공연에 힘쓰고 계신 모든 배우분들 및 관계자분들 팬 분들께도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WM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는 사실 인지 후 그 즉시 해당 현장매니저를 아티스트동행 업무에서 배제하고 해고 조치했다"며 "또 해당 직원이 출입하였던 공연장과 직원숙소 및 사옥 등의 조사를 마쳤으며 추가적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였으나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경찰 측의 수사에 최대한 협조하고 관련 내용에 대해 주시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더욱 철저한 직원 교육 및 아티스트와 직원들에 대한 안전과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해당 배우에 대해서는 "안정된 일상 회복을 위해 당분간 별도의 안내가 있기 전까지는 김환희 출연 공연의 퇴근길을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며 "수사가 종결될 때까지 무분별한 피해자의 사진 사용 및 댓글은 삼가달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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