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이네 각자도생' 아버지 찾아나선 유이, 만나나 했지만 결국 재회 실패...피아노 학원에서 사라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2-18 20: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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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이가 또 아버지와의 재회에 실패했다.

  

18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연출 김형일/극본 조정선)43회에서는 이효심(유이 분)이 실종된 아버지르를 찾아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부동산에서 온 연락을 받은 이효심은 아버지를 아는 분이 왔다는 말에 달려갔다. 아버지 이추련(남경읍 분)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에 이효심은 부동산 쪽으로 갔지만 허탕이었다.

 

앞서 이추련이 최근 전입신고한 집을 찾아갔다가 이추련을 못만나자 부동산에 이추련 사진을 보여주며 연락을 달란 바 있다.

 

▲(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하지만 이요심이 부동산으로 갔을 땐 정작 이추련은 없고 이추련이 피아노 학원이 있던 상가에서 지냈다는 사실만 전해들을 뿐이었다. 연락을 한 사람은 바로 상가 주인이었다.

 

주인은 "일주일에 몇 번 드나들다가 아예 먹고 자고 하더라"며 "피아노 학원엘 들락거렸다"고 했다. 이효심은 "어디로 갔는지는 모르시는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주인은 "알았으면 학원을 뺐을 것이다"고 했다. 이어 "상가 건물에서 그러니까 내가 뭐라 했더니 어느날 부터 안보이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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