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와 이효나가 말싸움을 했다.
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49회에서는 유은성(남상지 분)과 신하영(이효나 분)의 말다툼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선우(이도겸 분)와 에디 윌리엄스 감독과의 인터뷰 자리를 마련한 신하영 때문에 온라인 기사에는 강선우가 에디 윌리엄스를 배신했다는 뉴스가 쏟아져 나왔다.
이에 신하영은 "일단 우리의 목표는 기사를 막는거다"고 했다. 그러자 유은성은 "기자회견을 다시 하자고 해도 기자들이 기사를 지울 수 없다고 한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강선우를 저격하는 글들이 올라왔다.
![]() |
|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이윤아(송영아 분)는 "기사를 막던가 에디를 막던가 방법은 둘 중 하나 뿐이다"고 했다. 신하영은 "근데 기사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것 같은데 그럼 에디를 설득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 했다. 그러자 이윤아는 "그냥 감독님이 숙이고 들어가면 안되나 솔직히 에디는 지금 분풀이 하는거 아니냐"며 "결국 에디가 바라는건 강선우의 사과와 무릎을 꿇는거다"고 했다.
이에 유은성은 "근데 애초에 잘못은 누구한테 있는데 강선우가 사과를 하냐"며 "비리가 누구한테 있는데 강선우가 무릎을 꿇어야 하냐"고 했다. 그러자 신하영은 "그래서 더 현실적인 방법이 있냐"며 "방법이 없으면 생각이라도 해야봐지 무슨 이상적인 소리만 하고 있냐"고 했다.
유은성은 "이건 감독님 가치관과 자존심의 문제다"며 "이상적인 소리가 아니다"고 했다. 신하영은 "지금 나 가르치냐"며 "어디서 잘난척이냐"고 소리를 질렀다. 유은성은 "왜 일은 팀장님이 벌이고 무릎은 강선우가 꿇냐"며 "팀장님이 조금이라도 사람 마음을 다스릴 줄 안다면 이런 소리를 하는게 아니지 않냐"고 했다. 신하영은 "지금 말 다했냐"고 고함을 질렀고 유은성은 "제말이 뭐 틀렸냐"고 맞아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