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남자 4호X9기 옥순, 최종커플 됐지만 '현커' 여부는 과연..."발전 없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3 00: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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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촌장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솔사계' 남자 4호가 9기 옥순과 현실 커플이 아니라고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SBS Plus와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앞서 '나솔사계' 방송에서는 9기 옥순과 남자 4호가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했다.

방송에서 남자 4호는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내가 가장 많은 서운함을 드린 분을 선택하겠다"고 한 뒤 9기 옥순에게 다가갔다. 이어 "결국 너였다"며 "제가 줬던 서운함을 다 지워주겠다"고 했다.

9기 옥순 역시 남자 4호를 선택한 뒤 "착한 9옥순으로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며 "그동안 화내서 미안하다"고 했다.
 

▲(사진, 촌장 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방송 이후 '현실커플'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 이에 라이브 방송에서 남자 4호는 "결론만 말씀드리면 방송 보니까 나도 그렇고 9기 옥순님도 그렇고 했던 말이 '나가서 좀 더 봐야죠'였다"고 했다.

이어 남자 4호는 "최종 선택이 가지는 의미도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었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시작인 거다"며 "최종 선택을 했다고 해서 다 되는 건 아니고 나가서 잘 맞는지 보자 이런 의미로 최종 선택을 했고 이후 나가서 봤는데 더 발전은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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