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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소연이 장세현 불륜에 분노했다.
26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46회에서는 윤지창(장세현 분)의 불륜을 알게된 이혜원(이소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지창과 차지은(전유림 분)은 하룻밤을 함께 보내며 불륜을 저질렀다. 이때 윤지창의 회사에 간 이혜원은 윤지창이 휴가라는 말을 비서에게서 들었다.
이후 이혜원은 차지은 역시 출근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윤지창과 함께 있음을 알게됐다.
이시각 차지은과 함께 뉴스를 보던 윤지창은 살인 사건에 대해 "사이코패스가 아닌 이상 사람이 사람을 죽인다는 건 꼭 죽여야 하는 사람을 죽인 거 아니겠냐"고 하면서 배도은(하연주 분)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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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이후 이혜원은 두 사람이 있는 곳으로 찾아왔다. 윤지창이 주소를 알려 준 것이다. 이혜원은 불륜을 저지른 윤지창의 뺨을 때리더니 "찾아봐서 직접 봐 주길 바랐냐"고 따졌다.
이에 차지은은 "오후에 여기에서 회의가 있다"고 했지만 이혜원은 "입 다물고 내 얘기나 들어라"며 "너 이 남자 가져라 근데 아직 이혼 서류 정리 안 됐으니까 지금 당장 나가라"고 했다.
그러면서 윤지창에게는 이혜원은 "정 떨어지게 하려고 아주 작정을 했냐"고 했다. 윤지창은 "왜 찾아왔냐"고 했다. 그러자 이혜원은 "김명애(정혜선 분)이 아기를 내놓으라고 하는데 안된다"고 했다. 이에 윤지창은 "나 너랑 이혼 안 한다"며 "배도은 때문에 생긴 이 엿 같은 상황들 내가 다 통제할 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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