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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함은정이 강하게 나왔다.
22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43회에서는 진수지(함은정 분)을 못잊는 한현성(신정윤 분)과 이를 유혹하려는 진나영(강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현성은 진장수(윤다훈 분)에게서 진수지에게 연락이 왔다는 소식을 전해 받았지만 정작 한현성에게서는 연락이 오지 않았다. 한현성은 답답해 하며 진수지를 기다렸지만 이때 진나영은 또 한현성에게 접근했다.
진나영은 한현성 집 앞에 샌드위치를 두는가 하면 꽃까지 놔두며 한현성을 유혹하려고 했다. 하지만 한현성은 진장수 집으로 찾아가 진수지에게서 연락이 오지 않았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이때 장윤자(조미령 분)는 진나영에게 전화해 "지금 진수지 남친 한현성이 집에 찾아왔는데 진수지 어디있는지 아냐"고 물었다.
이에 진나영은 분노한 뒤 생각에 빠진 후 진수지에게 전화해 잠깐 만나자고 했다. 진수지는 "아직도 나에게 할말이 남았냐"고 했지만 진나영은 진수지에게 찾아갈테니 만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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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이어 진나영은 진수지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해 진수지를 당황케 했다. 진수지는 "너 지금 나한테 사과하는거냐"고 당황했고 진나영은 "나 언니한테 열등감 피해의식 있는거 맞다"며 "어려서 부터 언니 좋아했는데 어느순간 부터 나랑 차이나는 언니가 미웠고 그래서 언니가 내 앞길을 가로막는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진수지는 진심이냐고 했고 진나영은 "진작 사과했어야 했는데 너무 일이 커졌다"며 "나도 언니를 이렇게까지 무너뜨릴 생각 없었다"고 했다. 진수지는 "이제와서 너의 사과가 나한테 무슨 의미가 있냐"고 하며 분노했다. 진나영은 급기야 무릎을 꿇었고 진수지는 "너가 날 언니라고 부른 시절이 있긴 했었다"며 "놀이터에서 나에게 안길 널 동생으로 받아들였다"고 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그러면서 "너 이제 내 동생 아니다"며 "이제 다신 보지 말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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