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찬이 이소연을 협박했다.
15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60회에서는 이혜원(이소연 분)을 협박하는 윤이철(정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이철은 배도은(하연주 분)과 대화 후 이혜원을 몰아낼 생각을 했다. 이후 이혜원은 이사진들에게 "자신의 삶의 무게를 견디면 어른이 된다는 말이 있죠 윤이철 전 회장님께서는 어른으로써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한다"고 했다.
이어 "윤이철 전 회장님께서 이사진으로 합류할 수 있다는 그 기사만으로 주가가 5% 이상 하락했다"며 "이거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했다.
윤이라(정수영 분)는 "이혜원 대표는 악의적인 스캔들이고 윤이철 전 회장님은 본인의 과오로 인한 스캔들 아니냐"며 "언론의 뭇매를 맞는 사람보다는 이혜원 대표에게 힘을 실어줄 이사진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 |
|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하지만 윤이철은 "지금 YJ는 작은 부담이 너무 심해 적자 폭이 너무 크다"며 "이혜원 대표의 아집과 독선이 초래한 결과 아니냐"고 했다. 이어 "의욕만 앞서는 이혜원 대표에게 이사진들이 브레이크를 걸 때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후 윤이철은 이혜원에게 "늦지 않았으니 네 아들 내놓고 우리랑 연 끓어라"고 했다. 하지만 이혜원은 "우리 아들은 물건이 아니다"고 분노했다. 그러자 윤이철은 "넌 불길한 아이다"며 "네가 우리 집에 들어온 순간부터 안 좋은 일들이 일어났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