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맞은 우리' 함은정, 술 취해서 백성현 뒤통수 후려쳐 '충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5 21: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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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함은정이 백성현의 머리를 때렸다.

 

5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13회에서는 회식을 하게 된 진수지(함은정 분)와 채우리(백성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현성(신정윤 분)과 진수지가 함께 있는 것을 본 채우리는 은근히 두 사람을 신경썼다. 채우리는 한현성 눈빛을 떠올리며 "매니저는 무슨 매니저냐"며 "눈이 아주 멜로눈이었다"고 했다.

 

그러더니 "근데 내가 둘이 멜로 눈이던지 말던지 내가 왜 신경을 쓰고 있는거냐"고 중얼거리면서 애써 두 사람에 대한 신경을 끄려고 했다. 이와중에 병원 기념식 후 회식을 하게됐다.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회식자리에서 채우리와 진수지는 나란히 앉아서 술을 주거니 받거니 했다. 진수지가 두 잔 이상 마시면 안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진수지를 말렸지만 진수지는 "저 아직 괜찮다"고 하면서 술을 마셔대기 시작했다.

 

채우리와 진수지는 서로 술잔을 채우며 술배틀을 시작했다. 결국 거하게 취해버린 진수지는 취한채 엎드려 버렸다. 이후 진수지는 혼자 중얼거리더니 채우리는 향해 "너 임마"라고 외친 뒤 갑자기 채우리의 뒤통수를 후려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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