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진서연의 철저한 자기 관리 비법...흰 쌀밥 안먹고 촬영 당일엔 물도 No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5 21: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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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진서연의 놀라운 자기관리 비법이 공개됐다.

 

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진서연의 자기관리 비법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서연은 "오랜만에 광고 촬영을 하기 위해 서울에 왔다"며 메이크업을 받고 있었다. 이어 진서연은 "제주도에 있을 때는 메이크업을 아예 안 한다"며 "빛이 너무 좋아서 제주도의 시원한 바람과 햇빛을 받으면 기분이 너무 좋다"고 밝혔다. 

 

진서연은 "전 자외선 차단제도 안바른다"며 "자연스럽게 생기는 그런 잡티가 너무 예쁜 거다"고 했다. 이어 "사실 관리를 위해서는 이너뷰티가 가장 중요하지 않냐"며 "오늘 광고 때문에 며칠 동안 뭘 못 먹었다"고 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진서연은 "지금은 초집중 기간이다"며 "다른 광고도 아니고 다이어트 광고니까 군살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안 되는데 이럴 때는 운동을 하면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먹는 것도 없는데 운동까지 하면 축 처지면서 몸도 안 예쁘게 빠진다"며 "그래서 소화 잘되는 단백질 위주로 먹는고 주식은 양배추와 두부다"고 했다. 그러면서 진서연은 "촬영 당일에는 물도 안 마신다"며 군살 없는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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