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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소연이 하연주 앞에 무릎을 꿇었다.
3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74회에서는 배도은(하연주 분) 앞에서 무릎을 꿇은 이혜원(이소연 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혜원은 배도은이 자신의 아들 윤용기(임소하 분)을 빼앗으려고 하자 처음에는 분노했으나 이젠 배도은에게 빌기로 했다.
이혜원은 배도은 앞에 무릎을 꿓으며 윤용기를 도와달라고 했지만 배도은은 콧방귀를 뀌며 이혜원에게 도와줄 수 없다고 했다. 이때 이준모(서하준 분)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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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이준모는 이혜원에게 "사정하지마라"며 "인간 같지도 않은 저따위 철면피한테 왜 무릎을 꿇은거냐"고 했다. 이어 "일어나라"며 "상대할 가치조차 없는 쓰레기다"며 "정신차리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혜원 너 적박한 마음 아는데 너 가지고 놀려고 그러는건데 배도은 이 사악한 말종한테 그만 좀 휘둘리라"고 했다. 이에 배도은은 "말이 심하다"고 했다.
이어 이준모는 "너 이여자만 아니었으면 내 손에 죽었다"며 "결국 넌 벼랑 끝에 서게 될 거고 거기에서 피를 토하면서 죽게 될 것"이라 했다.
이에 배도은은 "악담 잘 들었다"며 "나중에 만약에 내가 막다른 길에 들어서도 난 절대 나 혼자 안 죽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피를 토하면서 다 같이 죽을 것"이라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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