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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함은정이 위기를 맞았다.
3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29회에서는 위기에 처한 진수지(함은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수지는 갑질, 폭행 의혹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이에 방송국에 불려가 하던 방송이 당분한 결방 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다.
국장은 "당분간 결방될거고 다시 보기도 중단될거다"며 "10억 계약 받았으면 어쩔뻔 했냐"고 화를 냈다. 이에 진수지는 "방송에서 제가 해명할 기회를 달라"고 했다. 국장은 "본인 프로그램에 본인이 직접 하면 시청률이 오를테니 거절할 이유는 없다"고 했다.
그렇게 방송국에서 나가는데 이때 진나영(강별 분)이 등장해 진수지 앞에서 비아냥거렸다. 진나영은 "여기 기자들 깔렸는데 깡도 좋다"고 했고 진수지는 "사람 없는데서 이야기 하자"고 했다. 이때 진나영 선배PD가 이 모습을 목격했고 두 사람을 몰래 따라가 동영상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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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진나영은 "너는 남자친구도 있고 너만 봐주는 채우리(백성현 분)도 있는데 다 가져야 속이 시원하냐"고 따졌다. 진수지는 "넌 내가 살아있는 걸로 보이냐"며 "왜 가짜유서를 썼냐"고 했다. 이때 진나영은 자신의 모습이 찍히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진수지 앞에서 무릎 꿇으며 빌었지만 진수지는 "나 다 밝힐거다"며 "너의 쑈에 안넘어간다"고 소리쳤다.
이를 영상으로 찍고 있는 PD는 "진수지 저거 완전 쓰레기다"고 중얼거렸고 진수지가 뿌리치는 과정에서 진나영은 더욱 오버해서 쓰러지는 척 연기를 했다. 이후 병원에 기자들이 찾아왔고 진수지는 "제말을 들어달라"고 했지만 다들 달걀과 밀가루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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