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진서연, 이사한 NEW 제주家 최초 공개..."산방산 뷰가 보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3 21: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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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진서연이 집을 공개했다.

 

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제주도 집을 공개한 진서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에서 장민호는 "어남선생 류수영씨를 처음 만나면 엄청 놀란다고 주변에서 알려주시더라"고 했다. 이에 류수영은 "요리 때문에 놀라는 게 아니라 소리지르는 것 때문에 놀라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수영은 즉석에서 바로 자신이 늘 선보이는 손동작과 멘트를 외쳤고 놀란 장민호는 "아 이런 거구나"라고 중얼거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진서연의 집이 공개됐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진서연은 명상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팩을 하며 명상을 한 진서연은 "명상에도 단계가 있는데 최상의 단계는 다 내려놓고 비운 상태"라며 "반수면 상태가 으뜸이다"라고 설명했다. 

 

팩에대해서는 "다려 만든 마사지 팩이다"며 "사우나 이모 중에 한 분이 생일 선물로 만들어 주셨다"고 전했다. 이때 모두들 집이 좀 달라진 것 같다고 했다. 진서연은 이사를 했다며 1층, 2층, 3층, 마당 전부 산방산이 보이는 산방산 뷰가 보인다 했다. 이어 진서연은 "이 집에서 제주도에 간지 9개월만에 총 21명이 모여 생일파티를 진행했다"며 "거의 동네잔치 스케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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