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눈물도없이' 이소연과 서하준 과거 공개 돼...다시 재회 후 오창석 해고하라 명령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1 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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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소연과 서하준이 재회했다.

 

1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50회에서는 이준모(서하준 분)와 이혜원(이소연 분)의 재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이철(정찬 분)이 감옥에 간 가운데 이혜원이 그룹 대표가 됐다. 

 

이혜원은 배도은(하연주 분)을 죽이려 했던 윤지창(장세현 분)을 자살로 덮고 배도은의 교통사고 배후를 덮는 조건으로 YJ를 물려받았다. 이때 이준모는 이혜원을 그리고 있었다. 

 

과거 이혜원은 이준모에게 "사랑과 의심은 함께 할 수 없는 거다"며 "니가 날 의심한다는 게 아니라 내가 널 사랑하니까 내 마음이 다 너한테 있다는 거다"고 했다.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이준모는 "이렇게 너를 안고 있으면 마음이 울컥하면서 마음 한 켠이 막 뜨거운 게 올라온다"며 "이거 사랑 맞잖냐 너가 여기 있을 수 없다면 내가 한국으로 돌아가면 된다"고 하며 키스를 했다.

 

이때 이혜원은 미국의 투자 회사 '비전 인베스트먼트'의 대표가 이준모라는 것을 알았다. 이때 이준모를 본 백성윤(오창석 분)은 "YJ변호사 백성윤이다"고 하면서 악수를 하려 했다. 하지만 이준모는 "제가 지금 백성윤 변호사님 하고 악수할 타이밍이 아니다"며 이혜원에게 "YJ에 대한 투자유치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인데 그럼 이 백성윤 자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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