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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함은정이 오현경의 정체를 알게 됐다.
1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6회에서는 채선영(오현경 분)의 정체를 알게 된 진수지(함은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채선영은 채우리(백성현 분)이 당직을 선다는 말을 듣고 도시락을 쌌다. 하지만 채우리는 당직을 서려 했지만 사정이 생겨서 진수지가 대신 당직을 서게 됐다.
이 사실을 모르는 채선영은 윤가림(이시영 분)을 마주치고 채우리 행방을 물었다. 윤가림은 채우리가 당직을 서지 않는다고 말했다. 채선영은 "분명히 당직 선다고 했는데 이상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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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이에 윤가림은 "원래 당직이 맞는데 사정이 생겨서 진수지가 대신 서주기로 했다"며 "전화를 해보시고 오시지 그랬냐"고 했다. 그러자 채선영은 "그럼 이거 도시락 진수지에게 전해달라"며 "넉넉히 싸왔다"고 한 뒤 돌아섰다.
이때 윤가림에게 진수지가 다가왔다. 진수지는 "그 도시락 뭐냐"고 물었다. 윤가림은 "채우리 어머니신데 당직인줄 알고 도시락을 싸왔다"며 "네가 대신 당직 선다니까 너에게 이거 전해달라더라"고 했다. 이어 "저분이 채우리 어머니시다"고 했다. 진수지는 채선영 뒷모습을 봤고 이때 채선영 역시 뒤돌아봐 두 사람은 눈을 마주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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