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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피프티피프티 공식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3인의 전홍준 대표 배임혐의 고발건이 불송치로 결정난 것으로 확인됐다.
어트랙트 측은 다수 언론 매체에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3인이 고발장을 접수한 배임 건이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로부터 불송치 됐다는 수사결과 통지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새나, 시오, 아란은 지난해 8월 17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소속사 전홍준 대표를 배임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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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피프티피프티 공식 인스타그램) |
어트랙트 내부 관계자는 “법인자금의 회계원리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멤버들을 상대로 현혹하여 고발까지 부추긴 템퍼링 세력의 행위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는 것이 회사의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어트랙트는 피프티피프티 원년멤버 키나를 주축으로 새 멤버를 선발하는 과정을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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