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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하연주가 유태웅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12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36회에서는 배도은(하연주 분)이 이민태(유태웅 분) 앞에서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피영주(윤복인 분)는 대출을 받기 위해 은행에 갔다가 그곳에서 이혜원(이소연 분)을 만났다. 피영주는 이햬원을 보더니 "이름이 이혜원이냐"고 물었다.
이혜원이 당황하자 피영주는 "이혜원 맞냐"며 웃었다. 이혜원 역시 피영주를 알아보고 엄마냐고 물었고 그렇게 두 사람은 갑작스레 만나게 됐다. 이후 피영주는 자신의 집으로 이혜원을 데리고 가 자신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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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이가운데 배도은은 이민태를 만나 "나보고 이혜지라고 부르지 마라"며 "난 배도은이고 이혜지는 죽었다"고 했다. 이민태는 계속 미안하다고 했지만 배도은은 "미안하다는 말도 지겹다"며 "정신나간 여자한테 어린 날 맡긴 순간 아빤 날 버린거다"고 했다.
이민태는 "사죄할 시간을 달라"며 "이혜원에게도 네가 이혜지라는 것을 알려줘야 하지 않냐"고 했다. 그러자 배도은은 버럭하며 "이혜원에게 말하지 마라"며 "말하면 죽어버릴거다"고 했다. 배도은은 "다신 내 앞에 나타나지 마라"며 "날 방해하면 더한 짓도 할 것"이라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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